자연치아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, 과잉진료를 배제하며, 항상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 정도의 진료를 행한다.
지역사회의 일부가 되어 발전에 기여하고 행사에 참여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대표할 수 있는 병원이 된다.
한 배를 탄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누구나 일하고 싶은 자랑스럽고 화목한 일터를 만든다.